법정 증언 과정

    법정에서의 증인 선서와 증언 과정

    법정에서 증언을 시작하기 전, 증인은 반드시 선서 (Oath) 를 하거나 확언 (Affirmation) 을 해야 합니다. 선서 시에는 법원 등기 담당관 (Court Registrar) 이 제공하는 종교 경전에 손을 얹고 맹세하며, 확언 시에는 “본인은 엄숙하고 신실하게 오직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언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증언의 진실성을 보장하기 위한 법적 절차입니다.

    증인 심문의 세 가지 단계

    법정에서의 증인 심문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단계로 진행됩니다.

    • 직접 심문 (Examination in Chief): 증인을 소환한 변호사가 증언을 이끌어내기 위해 질문을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유도 신문 (Leading Questions) 이 금지되며, 증인은 사건이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해 자신의 진술을 자유롭게 말해야 합니다.
    • 반대 심문 (Cross-Examination): 직접 심문이 끝나면 상대측 변호사가 증인에게 질문을 합니다. 이 단계의 주된 목적은 증언의 신빙성 (Credibility) 을 훼손하는 것이므로, 유도 신문이 허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재심문 (Re-Examination): 반대 심문 후, 증인을 소환한 변호사가 다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재심문의 목적은 반대 심문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들을 명확히 하는 것이며, 유도 신문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재판 중에는 판사가 언제든지 증인에게 질문하거나 특정 부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심문이 끝나면 증인은 증인석에서 내려오고, 보통 증인으로서의 역할이 마무리됩니다.


    이순기 (NYPD출신 한인최초 뉴욕공인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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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탐정(미리암탐정) nyTamj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