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과 소통의 핵심: 이메일의 중요성

    분쟁을 막는 가장 좋은 습관, ‘이메일’

    사업, 투자, 계약 등 중요한 거래를 할 때, 모든 의사소통을 이메일로 기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전화는 빠르고 편리하지만, 구두로 이루어진 대화는 시간이 지나면 주관적인 기억에 의존하게 되어 오해나 분쟁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금전이 오가는 상황에서 더욱 두드러집니다.

    분쟁 해결의 기준은 ‘증거’

    분쟁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서입니다. 하지만 계약서가 없거나 분쟁 내용이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경우, 법원은 양측의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잘잘못을 따지게 됩니다. 이때 “그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는 주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법원은 말보다는 증거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메일에 기록된 내용은 강력한 증거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변호사, 회계사, 투자자 등 전문가와의 상담부터 계약 체결까지 모든 의사소통은 이메일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언젠가 당신의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메일을 피하는 상대방은 신뢰할 수 없다

    만약 당신이 이메일 소통을 제안했는데 상대방이 이를 피하려 한다면, 이는 부정적인 이유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개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태도이며, 나중에 말을 바꾸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과 같은 명확한 증거 없이 소송을 진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소송 기간이 길어지고, 긍정적인 판결을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 반면, 이메일에 상대방의 과실이 명확히 담겨 있다면, 소송 기간을 약 3년 단축하고 비용도 5배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타인과의 중요한 대화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전화로 기본적인 내용을 상담합니다.
    2. 이메일 주소를 받아 전화로 논의한 내용을 정리해 보냅니다.
    3. 상대방에게 확인을 요청하고, 그 후로는 지속적으로 이메일을 통해 소통합니다.

    이순기 (NYPD출신 한인최초 뉴욕공인탐정)
    *** 모방할수 없는 결과물 ***
    * 소재파악 99%성공률
    * FBI,DOJ,HHS 상대로 100%무죄 판결
    * KBS상대 400억 배상 및 방송수정 소송주도
    * BBQ치킨 전 직원상대 횡령소송주도, 90억 합의판결 이끔
    뉴욕탐정(미리암탐정) nyTamjung.com